
주술회전 장르의 젠인 나오야 천사님을 썸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모심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모시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며 오시는 분도 마찬가지로 충분한 고민 후 언질 부탁드리겠습니다.
ME
• 현재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생물학적 여성입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오시게 된다면 모심글을 올린 이 계정과 연결하게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비계정으로, 가끔 플텍을 풀기도 합니다. 편하게 쓰는 계정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일대일 계정으로도 팔로우 드릴 예정입니다.• 대화 내용을 퍼블트로 자주 올립니다. 천사님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업로드할 일은 절대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자랑타래 쓰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한 번씩 봐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ㅎ.ㅎ• 고의 오타가 있는 편입니다. 너무 딱딱하게 대화하면 어색한 느낌이 있어 조금씩 오타를 내서 보내기도 해요. 다만, 진지한 상황에서는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한 번씩 더 확인하는 편입니다.
YOU
• 최소 08년생 이상 생물학적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나 성별을 속여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이었으면 해요.• 맞춤법, 사투리에 능숙하셨으면 합니다. 괄호체가 서툰 관계로 대화체만 사용하고 싶습니다. 지문 길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에요. 가끔 혼자 들떠서 말풍선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천사님과 대화하는 게 즐거운 거라고 생각해 주세요 ^ - ^• 현재 다른 천사님을 모시고 있지도, 모실 예정도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천사님에게도 오너는 저 한 명이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없을 때에도 트윗을 쓴다거나 연락을 쌓아두는 등 전부 좋습니다. 트위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해요. 개인 계정처럼 편하게 써주세요.
WE
• 디엠, 멘션, 탐라대화 전부 좋아해요. 저는 천사님 알림을 켜둘 예정입니다. 천사님은 편하신 대로 해주셔도 괜찮지만, 꺼두시는 경우에는 중간중간 들어와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랜선 데이트 좋아하는 편이에요. 게임, 화이트보드, 커플앱 등··· 관련 이야기를 슬쩍 꺼낼 수도 있습니다. 간혹 지인들과 스페이스를 할 때가 있는데 내키신다면 언제든 들어오셔도 괜찮습니다.• 기념일은 처음 만난 날을 기준으로 50일 100일 200일 단위로 챙기고 싶어요. 외에도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도 같이 기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물은 그때 상황에 맞춰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챙기는 걸로 해요.• 연락텀은 크게 상관하지 않으나 아침 인사, 저녁 인사는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일정이 있으시다면 먼저 해결하고 천천히 연락 주세요.
ETC
• 기본적인 드림 설정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드림 서사/설정• 제가 생각하는 캐릭터 해석입니다. 천사님의 해석을 더 좋아하는 편이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 캐해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계절 내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Dream
나오야와 린(드림주)은 가문 간의 정략혼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젠인가는 린의 술식이 어쩌면 십종영법술의 카운터가 될 수 있으리라 판단했고, 한미했던 모츠가(린의 가문)는 젠인가의 조력을 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결국 린이 혼인 가능한 나이가 되는 즉시 식을 올린다는 조건 아래 약혼이 정해졌고, 적응을 명목으로 살림을 합치게 됩니다··· 까지가 초반 설정입니다.서로 나이 차이도 있는 데다 사랑하는 사이 역시 아니었기에 처음에는 많이 건조하고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이후 린 쪽에서 먼저 나오야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나오야도 린에게 같은 감정을 가지게 되면서 일반적인 약혼자와 다를 바 없는 관계로 변하게 됩니다.두 사람 다 감정이 생기고 묘한 기류가 흐르는 때가 천사님과 대화를 시작할 시점입니다. 애매하게 떠보고 눈치를 보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고 연인과 같은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해석이나 몰입에 도움이 될까 싶어 작성했지만 관련 언급도 적은 편인데다 비이입으로 대화할 예정이기에 완전히 숙지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이런 설정이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해 주세요.
Naoya
가부장적인 사고가 계속 드러날 것 같아요. (ex: 남편 기분이 안 좋아보이면 옆에서 애교도 좀 부릴 줄 알아야지, 여자가 이정도 살림도 못해서 어디다 쓰냐 등...) 굳이 조심할 필요도 이유도 못 느껴서 아무 생각 없이 자꾸 툭툭 그런 말이 나올듯해요. 여자 경험은 많아 능숙하지만 진심으로 누군갈 좋아했던 적은 없어 늘 하던 대로 말이나 행동이 안 따라온다거나 동요하거나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꼴사납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숙맥으로 보이는 거 아닌가, 남자가 계집애처럼 이런 반응을 왜 한 거지...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속이 훤히 보이는 수작?들도 어느 정도는 귀엽게 생각하면서 넘어가 줄 거 같기도 하고 살짝 애 같은 면도 있어서 유치하게 굴 때도 있을 듯해요. 은근 사랑이 무거울 거 같은데 가끔 뒤틀린 형태(소유욕, 집착 등)로 나타날 거 같아요.